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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루프이득의 블로그

----------------------------------------------------------- 이 후기에는 스포가 다량 포함 되어있습니다. -----------------------------------------------------------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제목부터 무엇인가 기분이 나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영화는 그런 벌레들 자체와는 큰 관련이 없다. 나는 내가 보고 싶은 영화에 대해서는 최소한의 정보만을 가지고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스포를 최대한 안 당하려고 했는데 엄마와의 전화에서 대형 스포를 당했다... (적은 항상 가까운 곳에 있다.) 어떤 스포였는지는 뒤에서 말하기로 하자. 내용 전개순서대로 인상깊었던 장면, 그리고 내가 알아차렸던 몇가지 디테일에 대해..

시험도 끝나고 마침 할 일도 없었는데 하나의 미션이 내려왔다. 우리 연구실 홈페이지가 모바일 환경에서 잘려서 보이는데, 이를 해결하라는 것. 난 웹코딩을 해보적이 없다. 주변에 웹페이지를 만들었던 친구가 있어서 물어봤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 그래서 여기저기를 찾아보니, 'viewport'를 이용해서 보통 모바일 해상도에 최적화를 한다고 한다. 위 사진은 네이버 모바일 페이지의 소스코드를 따온건데, 보통 해상도 최적화를 위해서는 html head 파일에 위와 같이 viewport 설정을 width는 device의 width에 맞추고, scalable 불가능하게 맞춰준다고 한다. 나는 간단하게 이걸로 문제가 해결될줄 알았다. 그래서 우리 홈페이지의 소스코드를 보고 저 viewport 부분을 네이버와..

나는 손이 느린 편이라 이전까지는 티케팅에서 그닥 좋은 결과를 얻지 못 했었고, 피케팅이 예상되는 상황에서는 항상 스트레스로 가득차 있었다. 그런데, 작년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6경기를 직관하면서 티케팅에 대한 경험치를 먹게 되었고, 지금은 왠만한 티케팅은 실패하지는 않을 자신은 있다. 그래서 이번에 그 경험을 통해 얻은 꿀팁을 정리해볼까 한다. 일단, 그간 티케팅 성공 사례들을 간단히 나열해보고자 한다. 내가 성공했지만, 도와주는 사람이 더 좋은 자리를 잡았다거나 그래서 취소한 경우는 제외한다. 1. 201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PO 1차전 홈런커플존 PO 5차전 응원지정석 2연석 KS 1차전 외야 그린지정석 2연석, 3루 네이비 지정석 2연석 KS 5차전 응원지정석 1석 KS 6차전 3루 레드지정석(응..

5월 26일, 트와이스 콘서트가 끝나고, 시간을 보니 SRT를 타면 동대구에 지하철 막차 전에 도착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는 애초에 그냥 서울에서든 동대구에서든 밤을 샐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공연 끝나는 것 보고 표를 끊자고 생각하여 버스도, 기차도 예매를 하지 않았었다. 막차가 끊기기 전에 도착을 하려면 9시 30분 열차를 타는 것이 마지노선 이었는데, 이미 SRT 새벽열차까지 모든 열차가 매진이었다. 수서역에 도착해서 문의를 해보니, SRT는 따로 입석표를 발매하지 않는다고 했다. 여기서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만약 내 도착지 까지가 아니라, 그 전까지 더 짧은 노선에 대해서 자리가 남아있다면 그걸로 발권을 하고, SRT 통로에서 검표를 기다리다가 표를 연장하고 싶다고 하면..

내가 5G망을 공부를 하고 있어서 이걸 전공공부에 넣을지, 잡념에 넣을지 고민했는데, 내 연구랑 직접적인 연결은 없고, 다소 비전문적인 글이 될 것 같아서 그냥 잡념에 쓴다. 대표사진은 SKT에서 5G 홍보를 위해 문학경기장에 용을 불러낸(?) 사진이다. 자세한게 궁금하면 따로 찾아보시길...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친구가 지금 5G폰을 사도 괜찮냐고 나한테 물어봤었는데, 이에 대해서 그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보니 꽤 재밌는 주제인 것 같고, 이를 정리해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이다. 어디까지나 그냥 나의 개인적인 의견이다. 너무 맹신하지 말자. 나도 잘 모른다. 내용 중에도 전문가가 보면 틀린 부분도 많겠지...ㅎㅎ https://www.netmanias.com/ko/post/blog/1..

때는 학부 2학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자회로 수업시간에 OpenLoopGain이라는 개념을 배운다. 그런데 특이하게 교수님이 이걸 부분적으로 한글로 해석하셔서 "개루프이득"이라고 하셨다. 개루프이득이라는 것이 당시에 핫했던 말인 개이득과 유사했고, 뭔가 억양이 찰졌다. 그리고 카트라이더 닉네임 변경을 고민하다 이 개루프이득을 쓰게 되었다. 개루프 개루프라고 부르는게 뭔가 찰지고 좋았다. 그렇게 대부분의 닉네임을 개루프이득이라고 쓰게 되었고, 어디를 가나 누가 쓸만한 닉이 아닌지라 거의 나의 전용 닉네임으로 가명처럼 굳어 버렸다. 이 외에도 요즘에는 내가 SK 와이번스와 트와이스의 팬이라서 이를 합친 "트와이번스"라는 닉네임도 종종 사용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유튜브에 개루프이득을 검색하면 전달함수와 같..